우간다 군 최고사령관, 주요 언론사 폐쇄 명령

6월 28일4캄팔라

무호지 카이네루가바 장군이 데일리 모니터와 NTV 폐쇄 지시. 자유 언론을 믿지 않는다고 밝혀 논란. 군 병력이 언론사에 배치됐다.

우간다 군 최고사령관 무호지 카이네루가바(대통령 아들)가 6월 28일 데일리 모니터 신문과 NTV 우간다 방송 등 주요 독립 언론사 폐쇄를 명령했다. 그는 '자유 언론을 믿지 않는다'고 밝히며 재개는 자신의 허락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군 병력이 언론사 사무실에 배치돼 방송이 중단됐다.

이 조치는 대통령의 안보 조사 지시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국제사회와 야당은 언론 자유 침해로 강하게 비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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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간다#언론자유#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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