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러, 북한 없인 전쟁 못해"…북한군 최대 5만명 배치 우려

8월 11일24우크라이나, 러시아

우크라이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러시아가 북한군 없이는 전쟁을 계속 진행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우크라이나 군부는 북한군이 최대 5만명까지 우크라이나 전선에 배치될 수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우크라이나는 러시아 국경에서 2500㎞를 넘어 시베리아 정유시설까지 공격 범위를 확대했다.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올여름 동안의 공격으로 러시아 정유 능력의 30% 이상이 가동을 중단했다. 이는 러시아의 전쟁 수행 능력을 약화시키려는 전략의 일환으로 평가된다.

북한의 대규모 군사력 투입은 우크라이나뿐 아니라 한반도 안보 상황도 악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북한군 배치가 현실화될 경우 북한의 국방력 공백으로 인한 한국의 대북 전략 검토와 함께 국제 안보 질서의 변화를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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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전쟁#북한군 파병#러시아#젤렌스키#한반도 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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