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카예프 대통령, 발하슈 원전 건설 내년 착공 제안

5시간 전5카자흐스탄, 발하슈

카자흐스탄 대통령이 발하슈 원전 건설을 내년부터 시작하자고 제안했다. 국정연설에서 에너지 잉여 달성과 우라늄 전략 비축을 강조했다.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 대통령은 10월 28일 국정연설에서 발하슈 원전 건설을 내년부터 시작하고 모인쿰 원전 협정을 서두르자고 밝혔다. 2029년까지 지속 가능한 에너지 잉여를 목표로 신규 발전소 건설과 재생에너지 확대를 지시했다. 정부에는 2035년까지 장기 에너지 균형 업데이트를 주문했으며, 우라늄 연료 공급을 위한 국가 전략 비축 검토를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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