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디부아르 코코아 파업 30일 넘겨…생산자 집회

1일 전0코트디부아르, 달로아

세계 최대 코코아 생산국 코트디부아르에서 농민 파업이 30일 이상 지속 중이다. 달로아에서 1만 명 이상 집회가 열렸다.

코트디부아르 코코아 농민 노조 SYNAP-CI가 9월 16일 시작한 파업이 10월 19일 기준 30일 넘게 이어지고 있다. 10월 17일 달로아 집회에서 생산자들은 정부의 낮은 농가 수매가 1,200 FCFA에 항의하며 파업 지속을 결의했다. 코코아 규제 기관장 해임 등 요구사항이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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