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는 장애인 전동보장구 급속충전기 13대를 오는 12월까지 추가 설치해 관내 총 38대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번 증설은 이동 약자의 충전 편의성과 이용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로, 구는 수리비 지원을 병행하고 배상책임 보험의 한도를 상향해 안전망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급속충전기 대수 확대와 함께 비용 부담 완화 및 보험 한도 조정이 이뤄지면서, 전동보장구 사용자의 위험 대응 역량도 커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구는 12월까지 설치를 마치고 총 38대를 운영한다는 방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