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6년만 방북 가능성…평양 긴장 높아져

6월 4일0북한

시진핑 주석이 6년 만에 북한을 방문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하반기 일정이 밀려 있어 9월 미국 방문 후 방북이 관측되고 있다. 중국과 북한은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은 상태다.

중국의 시진핑 국가주석이 6년 만에 북한을 방문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평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시 주석은 하반기 일정이 매우 빽빽하다. 9월 미국 방문, 11월 APEC 정상회의, 12월 G20 정상회의 등 주요 외교 일정이 예정돼 있어 방북 시점을 놓고 다양한 관측이 나오고 있다.

중국과 북한은 아직 공식 입장을 발표하지 않고 있다. 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일 브리핑에서 관련 질의에 답하지 않았다. 시 주석의 마지막 방북은 2019년으로, 지난 6년간 양국 최고지도자의 직접 만남은 이뤄지지 않았다. 이번 방북이 성사될 경우 한반도 정세와 중국-북한 관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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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방북#중국-북한 관계#외교#한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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