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뉴스로 돌아가기
분쟁·군사

미 국방부, 방산업체에 21일 시한…이란전 여파 무기 재고 부족 대응

1시간 전조회 7미국, 워싱턴 D.C.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미 국방부가 이란과의 전쟁으로 미국의 무기 비축량이 크게 감소하자 주요 방산업체에 긴급 생산 확대 계획을 요구했다. 방산업체들은 21일 이내에 무기와 탄약 생산을 늘리기 위한 긴급 계획을 제출해야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전투 과정에서 재고가 크게 감소한 방공무기와 미사일의 생산능력 확대 및 납품 가속화가 주요 대상이다.

미-이란 전면 군사 충돌 격화
  1. ⋯ 보도 497건 생략 — 전체 타임라인에서 보기
  2. 美 이란 봉쇄 종료 발표 확률 38%로 10.5%p 급락498 · 10시간 전후속
  3. 미국 이란 봉쇄 종료 발표 확률 7.0%로 급락499 · 9시간 전후속
  4. ⋯ 보도 1건 생략 — 전체 타임라인에서 보기
  5. 美 이란 봉쇄 종료 발표 확률 0.9%로 급락501 · 8시간 전후속
  6. 미국, 이란 작전으로 무기 대량 소진…러시아·중국이 주목502 · 8시간 전후속
  7. 미 국방부, 방산업체에 21일 시한…이란전 여파 무기 재고 부족 대응503보 · 지금 읽는 기사
미 국방부, 방산업체에 21일 시한…이란전 여파 무기 재고 부족 대응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 무단 복제 및 허락 없는 재사용을 금지합니다.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미 국방부가 이란과의 전쟁 과정에서 미국의 무기 비축량이 크게 감소한 데 대응해 주요 방산업체에 긴급 생산 확대 계획을 요구했다.

미 국방부는 방산업체에 21일의 기한을 제시하고 무기와 탄약의 생산량을 늘리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마련하도록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계획에는 무기 생산라인의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미군이 필요로 하는 탄약의 공급과 인도를 앞당기는 방안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란과의 전투 과정에서 재고가 크게 감소한 것으로 전해진 방공무기와 미사일의 생산 확대가 주요 대상으로 거론됐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구독자 전용 이모지구독하고 25종 사용하기 →
#미국#미국국방부#펜타곤#방산업체#무기재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