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공군 참모총장 케네스 윌바흐 대장은 '에픽 퓨리 작전' 과정에서 중부군(CENTCOM) 지역 미군 기지들이 1200회 경보, 48건의 비행장 복구, 420건 이상의 폭발물 처리 작업을 겪었다고 밝혔다.
작전 당시 공중전투관리관 1명은 134명의 미·연합군 요원을 지휘하며 1000기 이상의 편도 공격용 드론과 1200발의 탄도미사일에 대응했다. 윌바흐 대장의 발언은 미군이 이란의 광범위한 미사일·드론 공격으로부터 중동 지역 기지들을 방어하기 위해 얼마나 광범위한 작전을 펼쳤는지를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