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뉴스로 돌아가기
분쟁·군사

NYT 조사: 미국, 이란 케슈미 시 가정집에 2000파운드 폭탄 투하…민간인 3명 사망

1시간 전조회 4이란, 케슈미

뉴욕타임스 조사, 미국이 이란 케슈미 시 민간인 가정집에 2000파운드 폭탄 투하 확인 마크-84 폭탄으로 남편, 아내, 2살 아들 등 3명 사망, 어린이 2명 생존 미군사령부는 검토 중이라 하되 민간인 목표 부인, 전문가들은 인도법 위반 우려 제기

미국의 12일 연속 대이란 공습 작전
  1. ⋯ 보도 115건 생략 — 전체 타임라인에서 보기
  2. 트럼프 "이란 관련해 뭔가 일어날 것"… "전쟁 잘 되고 있다"116 · 1일 전후속
  3. ⋯ 보도 2건 생략 — 전체 타임라인에서 보기
  4. 트럼프, 이란 항복 강요 목표 새 공격 지시…주말부터 수일간 진행119 · 16시간 전후속
  5. 트럼프 대통령, 이란에 대규모 공격 명령…주말 개시 예상120 · 16시간 전후속
  6. ⋯ 보도 2건 생략 — 전체 타임라인에서 보기
  7. 미군, 이스라엘 방어용 구축함 부족 경고…이란 미사일 대응과 글로벌 작전 부담 가중123 · 6시간 전후속
  8. ⋯ 보도 4건 생략 — 전체 타임라인에서 보기
  9. NYT 조사: 미국, 이란 케슈미 시 가정집에 2000파운드 폭탄 투하…민간인 3명 사망128보 · 지금 읽는 기사
  10. ⋯ 보도 1건 생략 — 전체 타임라인에서 보기

뉴욕타임스의 시각적 조사에 따르면 미국이 이란 케슈미 시의 한 가정집에 2000파운드 마크-84 폭탄을 투하해 남편, 아내, 2살 아들 등 민간인 3명을 사망시켰으며, 다른 2명의 어린이는 살아남은 것으로 나타났다.

무기 전문가들은 영상, 위성 사진, 분화구 크기, 폭탄 파편 등을 바탕으로 이 공격이 미국의 제이담(JDAM) 유도식 마크-84 폭탄과 일치한다고 결론 내렸다. 타임스는 근처에 군사 목표물의 증거를 찾지 못했다. 미 중부군사령부는 민간인 피해 보도를 검토 중이라면서도 "미군은 절대 민간인을 목표로 삼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공격의 실제 목표는 여전히 불명이다.

타임스가 인용한 전문가들은 인구 밀집 지역에서의 대규모 폭탄 사용에 의문을 제기했으며, 국제인도법은 민간인 피해 최소화를 의무화한다고 지적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구독자 전용 이모지구독하고 25종 사용하기 →
#미국-이란 갈등#민간인 피해#공중 공격#마크-84 폭탄#국제 인도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