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이스트 포토맥 파크의 대중 골프장을 고급 시설로 재개발하는 계획을 공개하며 11월 15일부터 약 15개월간 폐쇄한다고 밝혔다.
연방 판사는 DOJ 변호사들과의 청문회에서 수백 그루 나무 제거가 '우연'일 수 없다고 지적하며 책임 소재와 계획 세부 사항을 요구했다. 정부 측은 일상 유지보수라고 주장했으나 판사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 프로젝트는 트럼프 행정부의 D.C. 내 개발 정책과 맞물려 있으며, 공공 자산 활용과 환경 영향을 둘러싼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D.C. 지역 사회와 환경 단체의 반발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