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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북마리아나 제도 강타한 열대성 폭풍 나인-26, 최대 풍속 시속 222km

7월 1일조회 6

열대성 사이클론 나인-26이 괌과 북마리아나 제도에 접근 중 최대 풍속 시속 222km의 강력한 폭풍으로 확인됨 현지 주민들에게 대피 권고 및 안전 조치 강화

서태평양에서 발생한 열대성 사이클론 나인-26이 괌과 북마리아나 제도를 강타하고 있다. 글로벌 재해 경보 조정 시스템(GDACS)에 따르면 이 열대성 폭풍의 최대 풍속은 시속 222km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영향 지역인 괌과 북마리아나 제도는 태평양 북서부에 위치한 미국 영토로, 인구밀집 지역과 미군 기지가 집중돼 있다. 이러한 강한 열대성 폭풍은 폭우, 강풍, 해일 등을 동반해 광범위한 인명피해와 재산 피해를 초래할 수 있다.

현지 당국은 주민들에게 안전 조치를 강화하고 대피 준비를 권고하고 있다. 국제 재해 모니터링 기관들은 이 폭풍의 경로와 강도 변화를 지속적으로 추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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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성 폭풍#사이클론##북마리아나#자연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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