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키스탄 두샨베에서 10월 29일 중앙아시아 국가 간 의회 포럼이 열렸다. 타지키스탄 최고회의 국가의회 의장 루스탐 에모말리와 투르크메니스탄 메지리스 의장 두냐고젤 굴마노바가 만나 양국 관계를 논의했다.
양측은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기로 합의했다. 의회 간 교류 확대와 무역·경제 협력 증진을 강조했다.
두 국가는 이미 138건의 문서로 법적 기반을 갖추고 있으며, 문화·인도적 교류도 활발하다. 지역 안보와 경제 잠재력 활용이 주요 의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