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강협회가 'STEEL KOREA 2026'을 개최하고 산·학·연·관 관계자 250여 명이 글로벌 공급과잉과 탄소규제 위기 대응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철강업계가 고부가가치 제품 확대를 추진하는 한편, AI 기반 생산성 혁신을 통해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로 알려졌습니다.
업계 전반의 전환 방향을 모으는 성격인 만큼, 향후에는 AI 적용과 고부가 제품 개발이 생산·투자 계획에 어떻게 반영되는지가 관전 포인트로 평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