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는 협동조합 실무자 워크숍을 열어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생성형 AI를 활용한 업무 효율화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실무자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두고, 협동조합의 공동사업 활성화와 성장 지원을 함께 추진하는 취지로 알려졌다. 특히 공동사업SOS지원단 등 다양한 지원 체계를 통해 협동조합이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돕겠다는 방향이 제시됐다.
이번 워크숍은 중소 협동조합 현장에서 디지털 도입과 공동사업 추진 역량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계기로 평가된다. 다만 구체적 적용 범위나 일정 등 후속 성과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