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트럼프와 북핵 단계적 접근 논의…미 군함 10척 건조 추진

6월 20일1대한민국

이재명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북핵 문제의 단계적 접근을 강조했다. 미국이 요청한 군함 10척 건조를 '최선을 다하겠다'며 적극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방위비 분담 논의 없이 국방비 증액으로 한반도 방위 책임을 스스로 지겠다는 입장을 제시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과의 최근 회담에서 북핵 문제에 대한 '단계적 접근'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 자리에서 미국 측이 군함 10척의 빠른 건조를 요청하자, 이재명 대통령은 "당연히 가능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방위비 분담금 논의는 꺼내지 않고 국방비 증액과 한반도 방위를 스스로 책임지겠다는 입장을 먼저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미국의 추가 방위비 분담 요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면서도 한국의 자주국방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해석된다.

군함 건조 공약은 한미 방위협력 강화와 함께 한국 조선업 활성화까지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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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정상회담#북핵#국방#군함건조#방위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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