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부, 몽골과 에너지전환 협력…공동위 신설·민관 사업 확대

7월 9일29몽골
기후부, 몽골과 에너지전환 협력…공동위 신설·민관 사업 확대AI

한국 기후대응부가 몽골과 에너지전환 공동위원회를 신설하고 협력을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 등 민간 기업이 몽골 에너지부와 협력해 현지 사업을 본격화한다. 한국의 히트펌프·재생에너지·ESS 기술을 토대로 양국의 에너지전환 협력이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 기후대응부와 몽골이 에너지전환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양국은 정상외교를 계기로 에너지전환 공동위원회를 신설하고 민관 협력을 본격화하기로 합의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몽골 에너지부와의 협력을 통해 현지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김 장관은 한국의 히트펌프, 재생에너지, 에너지저장장치(ESS) 기술을 바탕으로 양국이 에너지전환에서 협력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협력은 몽골의 에너지 수급 안정화와 한국 기업의 신재생에너지 시장 진출을 동시에 추구하는 전략이다. 양국 정상의 합의로 정부 차원의 지원과 민간 기업의 투자가 함께 이루어질 전망이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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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몽골 외교#에너지전환#재생에너지#ESS#민관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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