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도, 기후·해양·북극 협력 확대…지속가능성 대화 개최

7월 22일9대한민국, 서울

한국과 인도가 22일 서울에서 '제1차 한·인도 지속가능성 분야 글로벌 의제 대화'를 개최했다. 양국은 기후변화, 해양 보전, 북극 협력 등 지속가능한 발전 영역에서 협력을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2030 지속가능발전목표(SDG) 달성을 위한 실질적 파트너십 구축의 초석이 마련됐다.

외교부는 22일 서울에서 인도 외교부와 '제1차 한·인도 지속가능성 분야 글로벌 의제 대화'를 개최했다. 이는 지난 4월 이재명 대통령의 인도 국빈 방문 당시 채택된 '지속가능성 분야 협력에 관한 공동성명'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양국은 기후변화, 해양 보전, 북극 협력 등 지속가능한 발전 영역에서 협력을 심화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청정에너지, 생물다양성 보전, 저탄소 경제 전환 등 구체적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실질적 파트너십 구축에 나섰다.

양국은 인도-태평양 지역의 안정과 번영을 위해 환경·기후 분야의 협력이 중요하다는 점을 공유했다. 이번 대화를 통해 2030 지속가능발전목표(SDG) 달성을 위한 한·인도 협력의 기틀이 마련될 것으로 예상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한·인도 협력#지속가능성#기후변화#외교#다자협력

댓글

주제·종목·핵심 키워드와 최신성을 바탕으로 골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