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G7 정상회의 확대회의에서 글로벌 경제 불균형, 에너지 공급망, 안보 문제 해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해 APEC 의장국 수임에 이어 G7 정상회의 2년 연속 참여, 2028년 G20 의장 수임으로 이어지는 일련의 외교 일정을 통해 'G7 플러스'를 지향하는 글로벌 책임 강국으로서의 지위를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의 연달아진 국제기구 의장국 수임과 G7 정상회의 참여는 국제 무대에서의 한국의 위상 강화를 의미한다. 이는 경제, 안보, 에너지 등 글로벌 핵심 의제에 대한 한국의 주도적 역할을 보여주는 신호로 해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