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오늘(20일) 9차 비상경제점검회의를 개최한다. 국내 경제 현안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회의로, 통상·중소벤처·노동 등 경제 관련 부처가 참석할 예정이다.
국회에서는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가 오전 10시 국회 본관 401호에서 열린다. 동시에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등 경제 관련 위원회 회의도 진행된다. 외교부는 아프리카의 날 행사를 오후 5시 45분 개최하며, 박윤주 외교부 1차관의 미국 방문 일정도 예정돼 있다.
경제와 외교 부문의 주요 정책 추진이 집중되는 하루가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