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리 로든 사우스다코타 주지사가 29일 공화당 경선 결선투표에서 사업가 토비 도든을 물리치고 승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디시전 데스크 HQ가 보도했다.
로든은 이제 11월 총선에서 전직 주상원의원인 민주당의 댄 앨러스와 대결하게 된다. 사우스다코타주의 확고한 공화당 지지층 때문에 로든이 주지사직을 유지할 것으로 예측된다.
로든은 이번 경선 결선 승리로 공화당 경선을 확정지었으며, 11월 총선에서 민주당 후보와의 경합에 앞서 당내 통합을 이루게 됐다. 주의 정치 성향상 공화당 후보의 총선 승리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