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Rena Lee, 국제사법재판소 첫 여성 판사 선출

1일 전0
싱가포르 Rena Lee, 국제사법재판소 첫 여성 판사 선출AI

싱가포르 국제법 대사 Rena Lee가 국제사법재판소(ICJ) 판사로 선출됐다. 싱가포르인으로는 처음이며 여성 판사이기도 하다. 법무부가 11월 4일 발표했다.

싱가포르 법무부는 11월 4일 Rena Lee 국제법 대사가 국제사법재판소(ICJ) 판사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싱가포르인으로는 최초이며, 여성으로는 의미 있는 진전이다.

Lee 대사는 국제 해양법과 분쟁 해결 분야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이번 선출은 싱가포르의 국제법적 위상을 높이는 성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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