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레나 리, ICJ 첫 싱가포르인 판사 선출

22시간 전0

싱가포르 국제법 대사 레나 리, 국제사법재판소(ICJ) 판사로 선출. 싱가포르인 최초 ICJ 판사 기록. 11월 4일 법무부 발표.

싱가포르 법무부는 11월 4일 레나 리 국제법 대사가 국제사법재판소(ICJ) 판사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싱가포르인으로는 처음이다.

리 대사는 국제법 전문가로, ASEAN 의장국 활동 등에서 활약했다. ICJ는 유엔 주요 사법 기관이다.

싱가포르의 국제적 위상 강화와 외교 성과로 평가된다. 지역 외교에서 긍정적 신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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