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비아, 이스라엘 대사관 공격 후 테러 경보 격상

2일 전0세르비아, 벨그라드

벨그라드 이스라엘 대사관 경비원 공격 사건 후 세르비아가 테러 위협 수준을 최고 단계로 올렸다. 임시 내무부 장관이 발표한 조치로 보안이 강화된다.

세르비아 수도 벨그라드에서 이스라엘 대사관을 경비하던 장교가 공격을 받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후 임시 내무부 장관 이비차 다치치는 테러 위협 경보를 최고 수준으로 격상했다.
당국은 사건을 테러 공격으로 보고 있으며, 수도와 주요 시설에 대한 보안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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