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젠은 올해 3분기 매출 1,231억 원과 영업이익 116억 원을 기록하며 실적 개선을 이뤘다. 회사는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1%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실적 개선의 핵심 요인으로는 비호흡기 진단 제품 매출이 전년 대비 12.3% 증가한 점이 제시됐다. 비호흡기 진단 분야 매출 확대가 전반적인 성장 흐름을 뒷받침한 것으로 해석된다.
이번 분기 성과는 호흡기 외 진단 제품이 매출 구조에서 의미 있는 성장 동력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다만 향후 실적은 제품 믹스와 수요 흐름에 따라 변동될 수 있어, 다음 분기 추이 확인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