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M 12월 워싱턴 담판으로 전작권 전환 변수

1시간 전2미국, 워싱턴

SCM이 내년 초로 연기돼 2028년 전작권 전환에 차질 우려가 제기됐다. 양국 국방장관은 12월 워싱턴 회담에서 톱다운 방식으로 실무 이견을 조율할 계획이다. 전환 관련 협의의 분수령이 될 수 있으나 조율 결과에 따라 영향이 달라질 전망이다.

한미안보협의회의(SCM)가 내년 초로 연기되면서 2028년 전작권 전환 계획에 차질 우려가 커지고 있다.

12월 워싱턴에서 양국 국방장관이 톱다운 방식으로 회담을 열어 실무 이견을 조율할 예정이다. SCM의 일정이 바뀌면서 전환 일정과 연동된 후속 협의에도 영향을 줄 가능성이 거론된다.

이번 워싱턴 회담은 전작권 전환의 핵심 쟁점을 상위 차원에서 정리하는 분수령으로 평가된다. 다만 구체적 조율 내용이 확인되기 전까지는 일정 지연 리스크가 남아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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