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전영현, 엔비디아와 HBM4·파운드리 협력 논의

6월 8일0대한민국

삼성전자 전영현 부회장이 엔비디아 젠슨 황 CEO와 면담해 HBM4 메모리와 파운드리 협력을 논의했다. 삼성 파운드리에서 엔비디아 자율주행 칩 생산 가능성도 협의된 것으로 알려졌다. 양사의 협력은 고급 반도체 시장에서의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를 의미한다.

삼성전자 전영현 부회장이 엔비디아 최고경영자 젠슨 황과의 면담에서 HBM4 메모리와 파운드리 사업 협력을 논의했다고 9일 밝혔다.

전 부회장은 "엔비디아와 HBM4와 파운드리에 대해 논의했으며 굉장히 좋은 미팅이었다"고 평가했다. 양사는 삼성의 파운드리 라인에서 엔비디아의 자율주행 칩 생산 가능성도 협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만남은 한국을 방문 중인 젠슨 황 CEO가 신라호텔에서 삼성과의 논의를 마무리하는 자리였다. 황 CEO는 최근 AI 개발 강행군으로 피로를 드러냈던 것으로 전해졌다. 삼성과 엔비디아의 이번 협력 논의는 고급 반도체 시장에서 양사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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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엔비디아#HBM4#파운드리#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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