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트룩스가 자사 AI 플랫폼 '구버'에 일상 대화만으로 업무 자동화 에이전트를 설계할 수 있는 기능 'AI 버디'를 탑재했다. 이 기능은 MCP(Model Context Protocol) 표준을 적용해 금융·법률 등 전문 데이터를 연동하고 실무 효율을 극대화하도록 설계됐다.
AI 버디는 사용자가 자연어로 원하는 업무 프로세스를 설명하면 이를 자동으로 해석해 맞춤형 에이전트를 생성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복잡한 프로그래밍 없이도 금융거래, 법률 검토 등 전문 영역의 데이터 소스를 연결할 수 있어 기업의 업무 자동화 진입 장벽을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