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

솔트룩스, AI 플랫폼 '구버'에 맞춤형 에이전트 'AI 버디' 기능 탑재

1시간 전0대한민국
솔트룩스, AI 플랫폼 '구버'에 맞춤형 에이전트 'AI 버디' 기능 탑재AI

솔트룩스가 AI 플랫폼 '구버'에 맞춤형 업무 자동화 에이전트 'AI 버디'를 추가했다. 일상 대화만으로 자동화 에이전트를 설계할 수 있으며, MCP 표준으로 금융·법률 등 전문 데이터를 연동한다. 프로그래밍 없이 기업의 업무 자동화 도입이 가능해진다.

솔트룩스가 자사 AI 플랫폼 '구버'에 일상 대화만으로 업무 자동화 에이전트를 설계할 수 있는 기능 'AI 버디'를 탑재했다. 이 기능은 MCP(Model Context Protocol) 표준을 적용해 금융·법률 등 전문 데이터를 연동하고 실무 효율을 극대화하도록 설계됐다.

AI 버디는 사용자가 자연어로 원하는 업무 프로세스를 설명하면 이를 자동으로 해석해 맞춤형 에이전트를 생성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복잡한 프로그래밍 없이도 금융거래, 법률 검토 등 전문 영역의 데이터 소스를 연결할 수 있어 기업의 업무 자동화 진입 장벽을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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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자동화#에이전트#솔트룩스#기업 소프트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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