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뉴스로 돌아가기
외교·국제

국힘 의원 32명 사관학교 통합 규탄…한동훈·천하람도 동참

51분 전조회 0대한민국, 서울

국민의힘 의원 32명이 사관학교 통합 정책 규탄결의안 발의, 한동훈 당대표 등도 동참 범야권 의원 42명도 별도로 규탄결의안 추진하며 여야 모두 반발 국방부는 '잘못된 역사 단절·국군 정체성 확립'이라며 정책 추진 입장 고수

국민의힘 소속 의원 32명이 사관학교 통합 정책에 대한 규탄결의안을 발의했다. 한동훈 국민의힘 당대표와 천하람 의원 등 당 지도부도 이 결의안에 동참했다.

규탄결의안은 사관학교 통합이 육군사관학교의 역사성과 정체성을 훼손하며, 국군의 정통성을 단절시킨다고 주장하고 있다. 일부 의원들은 이를 '쿠테타'에 빗대며 강한 반발을 표현했다.

이와 관련해 범야권 의원 42명도 별도로 같은 취지의 규탄결의안을 발의하는 등 야당까지 동조하고 있다. 국방부는 사관학교 통합으로 '잘못된 역사를 단절하고 국군 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어 정부와 여야 의원들 간 입장 차이가 뚜렷한 상황이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구독자 전용 이모지구독하고 25종 사용하기 →
#사관학교 통합#국민의힘#한동훈#국방정책#의원 규탄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