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 중앙은행, 기준금리 4.25% 13개월 연속 동결

18시간 전0페루, 리마

페루 중앙은행(BCRP)이 기준금리를 4.25%로 유지했다. 9월 인플레이션이 4.5%로 상승했으나 일시적 요인으로 판단했다.

페루 중앙은행(BCRP)은 10월 통화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를 4.25%로 13개월 연속 동결했다. 9월 소비자물가는 전년 대비 4.5% 상승했으나 연료·전기 가격 상승에 따른 일시적 현상으로 보고 있다. 인플레이션 기대치는 3.1%로 목표 상한을 소폭 상회하나, 공급 충격 완화 시 2% 목표로 복귀할 전망이다. 시장 예상과 달리 동결해 주목받았다.

AI가 해외 보도·공개 자료를 실시간 수집해 작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한 기사입니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금리#인플레이션#경제

댓글

주제·종목·핵심 키워드와 최신성을 바탕으로 골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