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첫날 아침부터 북쪽에서 내려온 찬 공기의 영향으로 전국 기온이 전날보다 5도 이상 하락해 쌀쌀하겠습니다.
중부내륙을 중심으로 아침과 낮 사이 기온 차가 10~15도로 크게 벌어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여기에 전국적으로 강풍이 동반돼 체감 온도가 더 내려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의미는 일교차가 큰 날씨가 건강에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특히 중부내륙에서는 낮에도 얇은 복장보다는 보온을 챙기고, 외출 시에는 강풍에 대비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