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스파이 혐의 여성, LA 법정서 무죄 주장

1일 전0미국, 로스앤젤레스

오렌지카운티 여성, 중국 미등록 요원 혐의로 기소 다운타운 LA 법정에서 무죄 주장 안보 관련 사건으로 LA에서 재판 진행

오렌지카운티 출신 부동산 중개사 Wanying Zhang(헤더)이 중국 정부의 미등록 요원으로 활동한 혐의로 기소됐다. 10월 23일 다운타운 로스앤젤레스 법정에서 무죄를 주장했다.

이 사건은 미국 내 중국 스파이 활동 수사와 관련해 주목받고 있다. 연방 검찰은 그녀가 unregistered foreign agent로 활동했다고 밝혔다.

LA 카운티 내에서 진행된 재판으로, 지역 안보와 외국인 등록법 위반 사례로 기록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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