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나스닥이 전장 대비 1.09% 상승하며 기술주 중심의 회복세를 보였다. AI 관련 대표 종목인 엔비디아와 AMD 등 주요 반도체주가 저가 매수세 유입에 힘입어 상승을 이끌었다.
이번 흐름은 기술주가 먼저 조정을 겪은 뒤 투자자들이 가격 부담이 완화된 구간에서 매수에 나서며 반등으로 이어진 모습으로 해석된다. 특히 반도체 업종은 AI 수요 기대와 연동돼 단기 심리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단기적으로는 저가 매수세가 얼마나 이어지는지가 관건이다. 다만 기사에선 급락의 원인과 후속 지표를 제시하지 않아, 향후 반등 지속 여부는 변동 가능성이 남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