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이 하루 만에 반등했다. AI 관련 기술주에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지수가 반등 흐름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상승 동력은 제한적이었다. 고용 지표가 호조를 보이면서 12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커졌다는 관측이 나오자 투자자들이 위험자산 비중을 조절하려는 분위기가 형성됐다.
이로 인해 반등에도 불구하고 상승 폭은 축소되는 모습이다. 시장은 AI 기술주 중심의 단기 매수세와 금리 경로 기대 사이에서 줄다리기가 이어질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