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새 국왕 하콘 8세, 애도 기간 종료 후 단독 업무 시작

1일 전0노르웨이, 오슬로

노르웨이 하콘 8세 국왕이 10월 9일 애도 기간 종료 후 공식 업무를 재개한다. 왕비와 왕세자녀들은 당분간 공식 일정에서 제외된다.

노르웨이 하콘 8세 국왕이 10월 7일 발표된 대로 9일부터 애도 기간 종료 후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 왕비 메테마리트는 폐 이식 수술 후 재활 중이며, 왕세녀 잉그리드 알렉산드라는 호주 유학을 이어간다.

왕세자 스베레 마그누스도 포르투갈에서 학업을 시작해 국왕이 상당 기간 단독으로 헌법상 의무를 수행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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