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전역에서 7일 하마스 2023년 10·7 공격 3주년을 맞아 추모 행사가 열렸다. 시드니 본다이 해변에서는 새벽 집회가, 멜버른에서는 주립도서관 앞 침묵 집회가 진행됐다.
유대인 단체와 친팔레스타인 단체가 각각 행사를 열어 긴장감이 감돌았으며, 정치인들도 참석해 희생자를 기렸다. 이스라엘-가자 전쟁 3년을 돌아보는 행사로 이어졌다.
시드니 본다이 해변 등서 추모 행사 멜버른 주립도서관 앞 침묵 집회 유대인·팔레스타인 단체 동시 진행
호주 전역에서 7일 하마스 2023년 10·7 공격 3주년을 맞아 추모 행사가 열렸다. 시드니 본다이 해변에서는 새벽 집회가, 멜버른에서는 주립도서관 앞 침묵 집회가 진행됐다.
유대인 단체와 친팔레스타인 단체가 각각 행사를 열어 긴장감이 감돌았으며, 정치인들도 참석해 희생자를 기렸다. 이스라엘-가자 전쟁 3년을 돌아보는 행사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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