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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

노르웨이 개인정보보호청 "스마트 안경 판매, 국회가 중단해야"

1시간 전조회 1노르웨이, 오슬로

노르웨이 개인정보보호청이 스마트 안경 판매에 대한 강력한 규제 필요성을 제기했다. 현행 법규와 내년 시행 디지털서비스법만으로는 불충분하다고 평가했다. 필요시 법적 근거에 따라 판매 중단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다.

노르웨이 개인정보보호청(Datatilsynet)의 리네 콜 청장이 스마트 안경에 대한 더 강력한 규제 필요성을 시급히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고 노르웨이 공영방송 NRK가 보도했다.

콜 청장은 법률전문지 유리스텐에 "적어도 논의가 이뤄지고 신속한 심층 검토가 이뤄져야 한다"며 "그것이 이뤄지기 전까지, 법적 근거가 있다면 판매 중단을 검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유리스텐에 따르면 현행 법규는 스마트 안경에도 적용되며, 내년 시행되는 디지털서비스법은 기술기업들에 더 큰 책임을 부과할 예정이다. 다만 콜 청장은 이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밝혔다.

그는 "그것은 맞지만, 현행 법규가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되면 우리는 사안을 금지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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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개인정보보호청#스마트 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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