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H 연구원, 엠폭스·수두 바이러스 공항에서 밀반입 시도

6월 7일0미국

미국 NIH 연구원이 엠폭스·수두 바이러스를 공항에서 밀반입하려다 적발됐다. 국제적으로 엄격히 규제되는 병원체의 불법 수송으로 보건 안보 우려가 커졌다. NIH는 소속 연구원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이다.

미국 국립보건원(NIH) 소속 연구원이 엠폭스와 수두 바이러스를 공항을 통해 밀반입하려다 적발됐다.

이 연구원은 공항 검사 과정에서 적발되면서 당국의 조사를 받게 됐다. 엠폭스와 수두는 높은 전염성을 가진 감염병으로, 국제적으로 수송·관리가 엄격히 규제되는 병원체다.

NIH는 미국의 주요 보건 연구 기관으로, 소속 연구원의 불법 행위는 국가 보건 안보 체계의 허점을 드러내는 사건으로 평가된다. 이번 사건으로 미국 당국은 연방 연구 기관 소속자들의 감시 강화 필요성을 지적하고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엠폭스#수두#바이러스#NIH#공항검사

댓글

주제·종목·핵심 키워드와 최신성을 바탕으로 골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