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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국제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 4년치 세금 공개…2028년 대선 출마 가능성 높아져

1시간 전조회 2미국, 캘리포니아주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4년치 세금 신고서를 공개했다. 11월 중간선거 후 2028년 대선 출마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당 주요 정치인의 대선 행보가 주목되고 있다.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민주당 주지사가 4년치 세금 신고서를 공개하며 2028년 미국 대통령 선거 출마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뉴섬 주지사는 11월 중간선거 이후 백악관 도전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뉴섬 주지사의 세금 공개는 미국 대선 출마를 검토 중인 정치인들이 재정 투명성을 입증하는 관례적 절차다. 2028년 대선은 현 조 바이든 대통령의 임기 종료 이후 처음 치르는 선거로, 민주당 내에서 차기 후보군이 대거 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뉴섬은 캘리포니아의 최대 경제규모 주를 통치하며 코로나 팬데믹 대응, 기후변화 정책 등을 주도해온 주요 민주당 정치인이다. 대선 출마 여부는 11월 선거 결과와 당내 정치 지형 변화에 따라 결정될 가능성이 높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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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치#2028년 대선#개빈 뉴섬#캘리포니아#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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