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번 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우호적인 통화를 나눴다고 밝혔다. 네타냐후 총리는 인도가 14억 명의 인구를 가진 국가임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에 대한 지지가 매우 크다고 평가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러한 인도의 지지를 보안 및 경제 관계로 구체화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양국은 최근 몇 년간 전략적 협력을 심화해왔으며, 이번 대화는 양국 간 긴밀한 관계의 연속성을 보여준다. 인도는 이스라엘의 중요한 전략적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