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7일 말레이시아 더 스타 보도에 따르면 조호바루-싱가포르 RTS(Rapid Transit System) 개통을 앞두고 국경 보안 강화를 위한 스마트 심사 시스템 도입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RTS는 2026년 12월 운행을 목표로 하며, 개통 시 국경 통과 인원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문가들은 기존 시스템으로는 보안과 신속한 통과를 동시에 보장하기 어렵다고 지적하며, AI 기반 스마트 심사 도입을 제안했다.
이 프로젝트는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 간 교통 연결성을 크게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