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가 그룹 안전보건환경 콘퍼런스 'LG SHEC'를 열고 AI를 활용한 안전 혁신 사례를 공유했다. 행사에는 16개 계열사가 참여해 업무 효율을 높이고 현장 위험을 선제적으로 차단하는 기술을 선보였다.
이번 논의는 위험 감지 수준을 넘어 설비 제어까지 포함하는 안전관리 패러다임 전환을 강조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회사는 현장 중심의 적용을 통해 안전 체계를 고도화하려는 방향을 제시했다.
향후에는 계열사 전반으로 AI 안전 적용이 확산될지와, 위험 차단과 운영 효율 간 균형을 어떻게 맞출지가 관건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