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부부가 멕시코시티를 방문해 K-엑스포 현장에서 국내 기업의 중남미 진출 성과를 살폈습니다. 현장에서는 하루 만에 125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이 체결되는 등 가시적인 성과가 이어졌습니다.
이번 방문은 정부가 추진 중인 수출 확대 정책의 일환으로, 한국 기업들의 중남미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자리였습니다. K-엑스포를 통해 국내 기업들이 중남미 지역 바이어들과 만나 수출 계약을 체결하고 사업 기회를 모색하는 기회가 마련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