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전개 1P29. 25. 15:24
이재명 대통령 멕시코 국빈 방문 중 경제·외교 협력 확대
이재명 대통령의 멕시코 국빈 방문 기간 한국 경제인 300여 명이 참석한 비즈니스 포럼이 개최돼 양국이 제조업 중심의 기존 협력을 넘어 첨단산업, 에너지, 문화창조산업으로 파트너십을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SK그룹 회장 최태원을 포함한 한국 경제계 주요 인물들이 반도체·전자·자동차 등 전통산업뿐 아니라 차세대 기술과 창의산업 분야에서 새로운 협력 기회를 모색하는 전략적 전환을 추진했다. 동시에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박진영 위원장이 K팝 공연 시설, 영화·TV 공동 제작 등을 포함한 문화·관광 협력 MOU를 체결하고, K-엑스포 현장에서 하루 1250만 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이 체결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