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

대구한의대 K-MEDI 실크로드, 중남미 시장 진출 본격화

1시간 전0과테말라
대구한의대 K-MEDI 실크로드, 중남미 시장 진출 본격화AI

대구한의대가 농림축산식품부 주최 포럼에서 K-MEDI 실크로드 프로젝트를 통해 중남미 시장 진출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과테말라 경제부·외교부 관계자와 정·재계 인사들이 참석해 한의약 수출 가능성을 협의했다. KOTRA 무역 인프라와 부처 차원 지원으로 한의약 제품의 중남미 수출 진출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대구한의대가 한의약 제품을 중남미 시장에 진출시키기 위한 공식 행보를 시작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주과테말라 대한민국대사관, KOTRA 과테말라무역관이 공동 주관한 포럼에서 대구한의대는 'K-MEDI 실크로드' 프로젝트를 통해 한의약 상품 수출 계획을 발표했다.

행사에는 과테말라 경제부·외교부 관계자와 정·재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한의약 수출 가능성을 논의했다. K-MEDI 실크로드는 한국 전통의학의 국제화를 목표로 아시아를 넘어 중남미 지역까지 확대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 차원의 공식 지원과 KOTRA의 무역 인프라 활용으로 중소 한의약 기업과 교육기관의 수출 진출이 체계적으로 추진되는 추세다.

이번 포럼을 통해 과테말라를 시작으로 중남미 국가들의 한의약 수입 수요가 가시화되면서 K-MEDI 실크로드는 새로운 시장 확보 기회를 맞이했다. 다국적 약용식물과 전통의학 제도의 다양성을 고려할 때 중남미 지역 진출은 장기적 한의약 수출 전략의 핵심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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