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3일 LA 시 투표에서 Measure FD(소방서 예산 반센트 판매세 인상안)가 53.63% 지지를 얻으며 통과 가능성이 높아졌다. 다른 7개 ballot measure도 대부분 과반을 기록했다.
팰리세이즈 화재 이후 소방 인력과 장비 확충 필요성이 제기됐고, 시 재정 적자 속에서 유권자들이 공공안전을 우선시했다.
통과 시 LA 소방서 예산이 늘어나 재난 대응력이 강화될 전망이다. 시의회 운영·예산 주기 변경안도 함께 논의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