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르기스스탄이 러시아 제재 회피 방지 조치로 52개 법인이 영업을 중단하고 57개가 강제 청산 중이라고 밝혔다. 국영 은행은 240개 이상 계좌를 폐쇄했다. 경제통상부 장관 바키트 시디코프는 10월 27일 “영토와 금융 인프라가 제재 우회에 이용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A7 결제망 관련 조치도 강화된다. (출처: The Times of Central Asia)
키르기스스탄 제재 회피 기업 52곳 영업 중단·57곳 청산
1일 전0조회 0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
서방 제재 회피 우려로 52개 기업이 영업을 중단하고 57개가 강제 청산 절차를 밟는다. 국영 은행이 240개 이상 계좌를 폐쇄했다. 경제부 장관이 10월 27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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