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연예 예능 프로그램에서 연기자 손호준이 동료 출연자 민도희의 근황을 접하고 감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민도희가 공백기 동안 카페에서 알바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손호준은 "네가 왜"라며 눈물을 흘렸다고 전해졌다.
방송 출연자들의 일상적 소식이 화제가 되는 가운데, 민도희는 촬영 중 과거 연기 경험담도 공개했다. 20살 때 14살 연상의 배우 김성균과 첫 키스신을 촬영했으며, 촬영 후 강한 신체 반응을 보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계 출연자들의 개인적 사정과 일상이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과 공유되는 추세가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