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가 중소·벤처기업의 혁신기술 실증을 지원하는 '국가 K-테스트베드'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82개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이번 공모는 선정된 기업에 최대 6년간 혁신제품 지정 혜택을 제공합니다.
선정 기업은 공공기관의 수의계약 대상으로 지정되어 신기술 상용화 과정에서 안정적인 수요처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이는 중소·벤처기업이 기술 개발 후 시장 진입에 어려움을 겪는 현실을 개선하기 위한 정부 지원 사업으로, 공공기관 구매력을 활용한 혁신 기술 확산 방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