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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경제·금융
정부, 대미 통상관계 안정화·개도국 'K-AI 패키지' 지원 추진
10시간 전조회 2대한민국
정부가 대미 통상관계 안정화와 함께 개도국 AI 성장을 지원하는 'K-AI 패키지' 추진을 결정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11개 부처가 참여한 회의에서 사업 추진 방침을 확정했다. AI 기술 수출을 통해 한국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정부가 미국과의 통상관계를 안정적으로 관리하면서 개발도상국의 인공지능(AI) 성장을 지원하는 'K-AI 패키지' 사업을 추진한다.
재경부를 비롯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외교부,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부, 기후에너지환경부,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중소벤처기업부, 기획예산처, 공정거래위원, 지식재산처 등 관계부처가 참석한 회의에서 이같은 방침이 결정됐다.
K-AI 패키지는 국내 AI 기술과 역량을 바탕으로 개도국의 디지털 전환과 경제 성장을 지원하는 정부 차원의 국제개발협력 사업이다. 정부는 이를 통해 한국의 기술 리더십을 강화하고 국제사회에서의 영향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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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부#AI 정책#국제개발협력#기술 외교#디지털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