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토 '조달 기본협정' 협상 개시…방산시장 15조원 진출 기회

7월 8일3나토/우크라이나

한국이 나토와 '조달 기본협정' 협상을 개시해 연 15조원대 방산시장 진출을 추진한다. 우크라이나에 1억 달러 규모의 포괄적 지원을 결정하며 국제 안보 역할을 강화한다. 살상 무기 지원은 신중한 입장을 유지하면서 외교적 균형을 모색 중이다.

한국 정부가 나토(NATO)와 '조달 기본협정' 협상을 개시한다. 청와대는 이를 통해 연 15조원대 나토 방산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러시아와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에 1억 달러(약 1500억원) 규모의 포괄적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위 실장은 "국제 평화와 안보에 대한 기여 의지를 행동으로 보여준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우크라이나에 대한 살상 무기 지원은 신중한 입장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나토 협정 협상은 한국의 방위산업 수출 확대와 국제 안보 역할 강화를 동시에 추구하는 외교·통상 전략으로 평가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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